교육프로그램 건기식이야기

‘건강기능식품’은 일상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(이하 기능성원료)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품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.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물시험, 인체적용시험 등 과학적 근거를 평가하여 기능성원료를 인정하고 있으며 이런 기능성원료를 가지고 만든 제품이 '건강기능식품'입니다.

건강기능식품은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대하여 영양소를 조절하거나 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 용도에 유용한 효과를 얻을 목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, 일상적인 식사나 단순히 기호의 목적으로 섭취하는 일반식품과는 차이가 있습니다. 그러므로 섭취목적, 섭취방법, 기능성 등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. 또한 건강기능식품은 질병 예방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이 아니므로 질병의 치료보다는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입니다.

건강기능식품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광고심의 필 마크가 부착됩니다. 건강기능식품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, 과장 광고하는 것을 차단하고,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유통시키기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정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라는 곳에서 광고 전 심의를 받습니다. 한국건강기능식품협의회의 심의를 통과한 제품에 한하여 심의 필 마크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믿을 수 있는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여기서 광고라 함은 인쇄광고 이외에도 제품의 상자 겉면에 표기되어 있는 제품 정보들도 해당됩니다.
건강기능식품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광고심의 필 마크가 부착됩니다. 건강기능식품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, 과장 광고하는 것을 차단하고,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유통시키기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정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라는 곳에서 광고 전 심의를 받습니다. 한국건강기능식품협의회의 심의를 통과한 제품에 한하여 심의 필 마크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믿을 수 있는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여기서 광고라 함은 인쇄광고 이외에도 제품의 상자 겉면에 표기되어 있는 제품 정보들도 해당됩니다.

건강기능식품은 말 그대로 의약품이 아니고 건강을 도와주는 식품입니다. 일반 식생활로는 섭취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충해주는 것입니다. 그래서 특별히 약처럼 독성이 있다거나 간에 부담을 준다거나 장기 섭취 시 내성이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. 건강기능식품은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개월간 꾸준히 섭취하면 원하는 효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.
정제나 캡슐을 빈 속에 섭취했을 때 속이 불편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식사 직후에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됩니다.

소프트 캡슐 변형 여부를 실험한 결과, 45℃에서 4개월 이상 보관해도 제품의 변형이 없습니다. 그러나 50 ℃이상 고온에 장시간 방치하면 모양이 쭈글쭈글해지고 더 오랫동안 방치하면 캡슐은 물론이고, 캡슐을 넣은 PTP 모양도 변형됩니다.
정제 제품의 변형을 가져옵니다. 개봉 후 뚜껑이 제대로 안 닫히면 흡습되어 변색의 우려가 있으므로 일단 개봉 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야 합니다.
액상 제품은 고압 살균 공정으로 만들어져 고온에 안정적이지만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 
 
캡슐 껍질은 젤라틴이 주성분인데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기 때문에 젤라틴이 녹아서 젤과 같은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. 이 때문에 캡슐모양이 쭈글쭈글하게 될 수 있습니다. 여름철에는 고온에 의해 녹는 현상, 과도한 습도에 의한 품질 변화 등 캡슐에 좋지 않은 환경이므로 보관할 때 서늘한 그늘에 두도록 주의합니다. 특히 여름철에 차량 안에 캡슐 제품을 오래 방치해두지 말아야 합니다. 캡슐의 모양이 변했다고 해서 꼭 내용물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, 고온 보관은 내용물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, 캡슐 모양이 변한 제품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